'전참시' 이영자 닮은 꼴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여서 좋다"
2019. 11.16(토) 23:24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의 닮은 꼴로 의외의 인물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닮은 꼴을 찾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조십스럽게 "전현무가 촬영 전 제작진에 의미 없는 제보를 했다고 들었다"며 블락비 멤버 피오의 닮은 꼴로 전현무가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유병재는 "신빙성이 없다. 고양이를 찍어서 어플을 사용하니 이민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신봉선의 닮은 꼴로 신봉선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내가 잘 못 본 줄 알았다. 뭐가 원본인지도 모르겠다"며 체념했다.

또한 이영자의 닮은 꼴로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성별을 떠나서 배우가 나와 좋다"고 기뻐했고, 양세형은 "두 번째 사진이 김용만을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