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월드클래스’ 예비TOO 랩 무대, 평가 희비 엇갈렸다 |
| 2019. 11.16(토) 0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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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비월드클래스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를 방불케 하는 예비 TOO들의 열정이 ‘투비월드클래스’를 장식했다. 15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을 둘러싼 글로벌 아이돌 TOO(Ten Oriented Orchestra) 탄생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포지션평가가 진행되면서 멤버들의 랩 실력이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내로라하는 래퍼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팔로알토, 리듬파워(지구인 보이비 행주), 지조, 킬라그램, 트루디, 베이식, 식케이, 콕스빌리, 영지 등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들의 랩 무대를 접한 선배들의 평가는 냉혹하고 정확한 편이었다. 보이비는 “치훈 씨 얘기하고 싶다. 정직하게 래핑을 지키면서 하는 게 보기 좋았다”고 칭찬했다. 콕스빌리는 “정상 톤이 참 예쁘다”고 동조했다. 콕스빌리는 2주를 준비했다는 것에 대해 “기간이 좀 길었다. 준비한 것에 비해”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한편 전반적으로 이들의 실력이 나쁘지 않다는데 동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투 비 월드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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