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 차예련 복수 다짐 "벌 받게 하겠다" |
| 2019. 11.13(수)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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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8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최명길 대신 복수를 다짐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8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잠결에 죽은 남편의 이름을 부르며 괴로워했다. 이에 한유진은 차미연의 손을 잡아주며 그를 진정시키려 했다. 한유진은 차미연에게 "미안하다. 엄마는 아직도 편하게 잠도 못 주무시는데 난..."이라고 자책했다. 이에 차미연은 "네가 없었으면 난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다"고 한유진을 다독였다. 한유진은 "내가 엄마 두 다리 쭉 뻗고 편하게 잠들게 해주겠다. 엄마 눈 앞에서 그 사람들이 어떤 벌을 받는지 똑똑히 보게 해주겠다"고 구재명 서은하 홍인철에 대한 복수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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