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어클락 새 멤버 루이 "적응하는데 일주일도 안 걸려, 앤디 덕분" |
| 2019. 11.12(화)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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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어클락 루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의 새 멤버 루이가 합류 소감을 밝혔다. 세븐어클락(앤디, 한겸, 이솔, 태영, 루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4시3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에서 열렸다. 세븐어클락은 기존 7인조에서 5인조로 팀이 재정비된 바. 특히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 출신 루이가 합류하면서 무게감을 더했다. 새 멤버 루이는 "솔직히 들어올 때 여러 가지로 걱정을 했다. 잘 안 받아주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첫날부터 형들이 엄청 귀여워해 주더라. 그래서 적응하는 데는 일주일도 안 걸렸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가장 잘해주는 멤버로는 맏형 앤디를 꼽았다. 그는 "모든 형들이 잘해주지만 앤디 형과 마음이 잘 맞는다. 맏형이다 보니까 막내를 잘 챙긴다"라며 "앤디 형이 좋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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