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혁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촬영 중" 깜짝 고백(최파타) |
| 2019. 11.12(화) 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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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이진혁 유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이진혁이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유빈, 이진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혁은 "이번에 드라마 캐스팅된 거 축하한다"는 팬의 문자에 "이번에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을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래 소속사에 들어오기 전에 CF를 찍으며 연기 공부를 했다. 이후 연기자를 하기 위해 소속사에 들어왔지만, 아이돌을 해보는 건 어떠냐는 제안에 아이돌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진혁은 "활동을 하면서도 독학을 하거나, 존경하는 선생님을 찾아 연기에 대해 많은 질문을 건넸다"면서 "대본 리딩은 아직 비밀이다. 역할에 대해 이야기해드릴 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진혁은 최화정, 유빈의 제안에 짧은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이끌어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 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한 여자의 로맨스 휴먼 멜로드라마다. 앞서 배우 문가영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김동욱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파워FM '최파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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