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설운도 "본명 이영춘, 나훈아 때문에 '설운도'로 변경" |
| 2019. 11.12(화) 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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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설운도 나이 본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설운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2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설운도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설운도는 오랜 기간 무명 시절에 대해 "저는 73년도, 제 나이 열 여섯 쯤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본명이 이영춘이라는 설운도는 지금의 예명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예명이 많이 변했다. 원래 나운도로 활동했는데, 음반을 내려 하니까 나훈아와 겹치는 거 같아서 설운도로 바꿨다"고 했다. 이어 설운도는 "'운도 좋아라'는 뜻으로 지은 건 아니지만 정말로 운이 좋아졌다"고 했다. 한편 설운도는 1958년 6월23일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만 나이로는 6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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