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서효명·서수원 싸움에 분노"눈앞에서 사라져"(부라더시스터)
2019. 11.09(토) 23:54
부라더 시스터 박찬숙 서효명 서수원
부라더 시스터 박찬숙 서효명 서수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부라더시스터' 박찬숙이 자녀 서효명과 서수원의 싸움에 분노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부라더시스터'에서는 박찬숙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찬숙의 자녀 서효명과 서수원은 말싸움을 벌였다. 박찬숙은 서효명과 서수원의 싸움을 지켜보던 중 "나가라. 엄마 혈압 오른다"고 화를 냈다.

이어 박찬숙은 "엄마 눈앞에서 사라져라"라고 했다. 이에 박찬숙의 딸은 "준비해야 하는데 쟤가 준비를 안 하지 않나"라고 했다.

박찬숙은 서효명 서수원의 싸움에 "엄마 앞에서 잘하는 짓이다"라고 했다.

박찬숙의 서수원은 "짐 싸는 거로 옛날 얘기까지 해야하나"라고 답답해 했다.

박찬숙은 서효명에게 "네가 따지니까 애가 질려버리는 거다"라면서 "좋게 이야기를 해야지. 잘잘못을 떠나서"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부라더시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찬숙 | 부라더 시스터 | 서효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