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유피 '바다', 문세윤 하차 걸었다 '정답은?'
2019. 11.09(토) 19:55
놀라운 토요일 유피 바다
놀라운 토요일 유피 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는 토요일' 그룹 유피(UP)의 '바다'가 출제됐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아이즈원 편 방송 불가 여파로 지난 6회가 재방송됐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90년대 대표 혼성그룹 유피(UP)의 '바다'가 출제됐다.

유피의 '바다' 문제 구간을 들은 문세윤은 "먹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90년대 곡에 강세를 보여온 박나래 역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세윤은 유피의 '바다' 받아쓰기를 공개하기 전 "국물 떡볶이 불기 전에 먹을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이어 공개된 문세윤의 유피 '바다' 받아쓰기는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어져만 가는 거야.; 왜 난 네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였다.

이에 황제성은 "'느낀걸까'가 아니다. 정확하게 '들킨걸까'라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내가 틀린 거면 '놀라운 토요일' 하차한다"고 말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유피의 '바다' 문제구간 정답은 "왜 넌 내게만 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다.

한편 앞서 '놀라운 토요일'은 '프로듀스 101' 조작 사태로 인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출연 분량에 대해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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