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머니?' 김정화 "아들 긴 머리카락, 소아암 가발 위해" |
| 2019. 11.08(금) 22:34 |
| ||||
![]() |
|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공부가 머니?'에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출연해 교육법을 공개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6살 아들 유화의 공부법을 고민하는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김정화는 큰 아들 유화, 작은 아들 유별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치원에서 하원한 큰 아들 유화와 놀아주던 김정화는 유화와 함께 작은 아들 유별의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를 데려왔다. 어린이집에서 나와 첫 등장한 작은 아들 유별은 머리를 길게 길러 양갈래로 묶은 모습이었다. 1년 4개월째 머리를 기르고 있다고. 특히 김정화의 어린 시절과 꼭 닮은 예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패널들은 "너무 예쁘게 생겨서 여자 아이 같아 보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화는 "소아암 환자를 위한 가발 기부를 위해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며 "어쩌면 부모 욕심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아이 인생에 한 번은 기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