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성은 "임신 7개월 차, 출산 100일 남아" |
| 2019. 11.06(수) 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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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김성은이 출산 임박 소식을 알렸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해 '가화만사성'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성은은 어느새 볼록해진 배를 드러내며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은 "첫째가 10살, 둘째가 3살"이라며 "지금은 임신 7개월 차, 출산까진 100일 정도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이 언제 한 번 머리를 기르고 파마를 하고 왔는데 너무 멋있어 보였다. 다른 사람 같았다. 그래서 셋째가 생각지도 못하게 생긴 것 같다"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제서야 김성은은 "창피하다"며 붉어진 얼굴을 손으로 감쌌다. 그러면서 김성은은 "그날따라 남편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 설렜다"며 남다른 남편 사랑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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