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 "子 여친 서효림, 다행히 마음에 들어" |
| 2019. 11.06(수)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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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서효림 언급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배우 김수미가 아들의 여자친구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가 40년 지기 김영옥과 대화를 하던 중 서효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졋다. 이날 김영옥은 김수미의 아들과 서효림의 열애 소식을 언급했다. 김영옥은 "내가 명호(김수미 아들) 내가 너무 잘 안다. 기사도 나고 잘 됐으면 좋겠다"며 김수미 아들과 서효림의 열애를 응원했다. 이에 김수미는 "잘 될 거다. 아들이 어련히 알아서 택했겠고 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살 거 아니지 않나"라면서 서효림에 대해 "다행히 내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 정말 대운이 왔나 싶다"고 했다. 이어 김수미는 "아직 결혼까지 얘기는 없지만 언니한테는 얘기해야 될 것 같았다"며 서효림과 아들의 열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영옥도 서효림에 대해 "어른이 보기에도 어린애 같지 않고 착해 보인다"며 "옛날 김수미의 모습 같기도 해서 (기사를 보고) 혼자 웃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최고의 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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