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안정환, 박성균 칭찬 "사람 냄새난다"
2019. 11.05(화) 22:26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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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편애중계'에서 안정환이 박성균을 소개했다.

5일 밤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트로트 가수 겸 방송 진행팀 스태프 박성균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성균은 두 번째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대학생 때까지 유도를 하다가 그만둔 뒤 다양한 일을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안정환은 "박성균은 내 매니저의 친형"이라며 "우리는 가족 같은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정환은 "내가 박성균을 쭉 지켜봤는데 사람 냄새가 나고 진정성이 있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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