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 장지연 아버지 장욱조 "띠동갑 우려됐지만 진실함 봤다" |
| 2019. 11.05(화) 21:25 |
| ||||
![]() |
| 김건모 장지연 아버지 장욱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김건모의 예비 신부 장지연의 아버지가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건모 예비장인에게 듣는 결혼 뒷얘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김건모의 예비장인이자 80년대를 뒤흔들었던 작곡가 겸 목사인 장욱조가 출연했다. 이어 장욱조는 "한 가지 우려됐다. 띠동갑인데, '나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딸한테 '그렇게 좋으냐'고 물으니, '건모 오빠한테서 정직함과 진실함을 봤다'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