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능양군 강태오, 정준호·김태우 모함 "장동윤 살아있다" |
| 2019. 11.04(월)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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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로코 녹두전 능양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가 정준호와 김태우 사이를 모함했다. 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극본 임예진·연출 김동휘)에서는 능양군 차율무(강태오)가 광해(정준호)에게 전녹두(장동윤)의 존재를 알렸다. 이날 능양군 차율무는 "20년 전에 태어난 전하의 아들이 살아있습니다"라고 광해에게 고했다. 광해는 태어나자마자 죽이라고 했던 아들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밝혔다. 이에 능양군 차율무의 편으로 돌아선 전황태(송건희)가 광해 앞에 섰다. 전황태는 자신의 아비인 정윤저(이승준)이 광해의 아들인 전녹두를 키웠다고 증언했다. 그뤄면서 능양군 차율무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또 한사람이 있다"면서 대제학 허윤(김태우)이 이를 알고 있었다고 모함했다. 광해는 능양군 차율무의 증언에 큰 충격을 받았다. 허율은 광해에게 능양군 차율무의 이야기를 믿지 말라고 했으나, 이미 충격을 받을대로 받은 광해의 귀에는 그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았다. 이에 허윤은 "능양군의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외치며 관군에게 끌려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조선로코 녹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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