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형욱·뷔→인순이·소연, 애정 가득 조언 [시선강탈 예능 Weekly] |
| 2019. 11.04(월)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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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강탈 예능 weekly |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매주 수 십 편의 예능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경쟁한다. 그 중에서도 한 주 동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장면들은 무엇일까. 지난 한 주간(10월 28일~11월 3일) 방송된 KBS MBC SBS와 tvN, JTBC 다섯 방송사에서 가장 강렬했던 '시선강탈'의 순간을 모아봤다. ◆ KBS2 '해피투게더4' 강형욱, 방탄소년단 뷔에 건넨 조언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강형욱은 자신이 뷔의 강아지 선생님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뷔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며 찾아왔었다"며 "'연예인이라서 힘들지 않겠냐'는 대화부터 시작해서 '꼭 가족들과 키워야 한다'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강형욱은 "뷔는 포메라니안 견주다. 잘 키우고 있더라"고 칭찬했다. 뷔가 키우는 반려견의 이름은 연탄이다. 연탄이는 최근 SNS에서 뷔 못지않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 MBC '라디오스타' 인순이, 소연에 조언 "자립할 수 있는 무언가 가져라"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인순이가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에게 조언을 건넸다. 인순이는 자신이 지난 1970년대 그룹 희자매 멤버로 활동했던 것을 떠올렸다. 그는 소연에게 "최근 아이돌 그룹에게 조언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보통 그룹들은 인기를 얻고 나면 분열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인순이는 "누구 팬레터가 더 많은가로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화면에 누가 더 나오냐를 따지기도 한다"며 "훗날 팀에서 나오게 된다면 혼자서 버틸 수 있도록 자립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조언했다,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조림백반집에 한 줄 평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조림백반집에게 한 줄 평을 내놨다. 백종원은 정릉 아리랑시장에서 폐업 12번을 반복한 조림백반집을 찾아갔다. 그는 열심히 일하는 조림백반집 사장을 보며 "음식을 만드는 솜씨는 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곧바로 지적이 이어졌다. 백종원은 "주방 관리는 수준 이하다. 위생 관리가 낙제"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가게 안에 악취가 나는 것도 이유가 있다. 플라스틱이 불에 타 있었지 않냐"며 일침을 가했다. ◆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허지웅 "건강이 최고" 강조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작가 허지웅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허지웅은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으로 투병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허지웅은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아있다"며 병이 완치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가수 노사연은 "건강이 최고인 것 같지 않냐"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허지웅은 "맞다. 건강이 최고"라며 튼튼한 신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금, 날씬한 몸매 비결 "과자 대신 대추"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박준금이 몸매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가수 아이유와 몸매 사이즈가 비슷하다"며 "키 158cm, 몸무게 43kg, 허리는 23인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금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대추를 과자 대용으로 먹는다"며 "밀가루가 들어간 과자를 안 먹으려고 대추를 말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평소 달고 짠 것을 좋아하지만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news@tvdaily.co.kr/사진=각 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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