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패밀리' 임하룡 친구 "나이 68세가 단양 막내 …임하룡, 차기 노인회장" |
| 2019. 11.01(금)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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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패밀리 임하룡 나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모던패밀리' 임하룡 친구가 고향 단양의 차기 노인회장으로 임하룡을 거론했다. 1일 밤 11시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임하룡이 아내, 이성미, 이경애와 함께 고향 단양의 친구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미는 임하룡의 오랜 친구 박영철 씨에게 "동네 어르신들 연령대는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박영철 씨는 "80대다"고 밝혔다. 이어 이성미는 "제일 막내는 몇살이냐"고 물었고, 박영철 씨는 "68세인 내가 막내다'라고 말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이에 대해 임하룡은 "68세가 젊은이다 이거냐"며 웃었다. 또한 이성미는 박영철 씨에게 "임하룡이 내려오면 노인회장을 맡길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고, 박영철 씨는 "지역의 선배로서 당연히 물려 줄 수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MBN '모던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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