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은지원, 포스터 촬영 위해 여신·공룡 변신 |
| 2019. 11.01(금)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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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간세끼 이수근 은지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과 은지원이 각각 여신과 공룡으로 변신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7회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포스터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휑한 벌판에 선 이수근과 은지원에게 "포스터 사진을 하나 찍은 건데, 용이랑 엄마 중 뭘 할 거냐"고 물었고, 은지원은 용, 이수근은 엄마를 선택했다. 이후 은지원은 공룡탈을 쓰고 등장했으며, 이수근은 그리스 신화의 나올법한 여신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지원은 "이게 공룡이지 용이냐"며 불만을 터트렸고, 이수근은 공룡으로 변한 은지원을 향해 "마이썬"이라며 다가갔지만, 은지원은 이수근을 사정없이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포스터 촬영을 위해 잠시 화해, 두 사람은 각종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임해 폭소를 유발했다. 마무리는 은지원이 이수근을 잡아먹는 포즈로 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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