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7' 규현, 앤디워홀 닮은꼴?…피오·민호 지식 대방출 |
| 2019. 11.01(금) 2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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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7 규현 앤디워홀 피오 민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서유기7' 규현과 앤디워홀(Andy Warhol)이 닮은꼴 자태를 자랑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피오, 민호, 규현이 둘러 앉아 앤디워홀을 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오는 갑자기 규현을 모습을 보더니 "형 왜 이렇게 지금 앤디워홀 같냐"고 말했다. 그러자 민호 역시 "형 앤디워홀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규현의 분위기가 흡사 앤디워홀 같았던 것. 앤디워홀은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로서 '팝의 교황' '팝의 디바'로 불린다. 그런 동생들의 모습에 규현은 "앤디 워홀이 누구냐"고 궁금해했고, 피오와 민호는 앤디 워홀의 유명 팝아트 작품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규현은 "그럼 인물 퀴즈에 나오면 앤디 워홀 해야 되냐"고 말했고, 피오는 "이분은 나올 수 있는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호는 앤디워홀에 대해 "팝아트의 거장이다. 피카소 다음 세대지만 동시대 사람이다"고 지식을 뽐냈고, 피오 역시 "피카소, 달리 이런 사람들이 다 프랑스 사람들이 아니라더라. 웬만한 사람들은 다 프랑스 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규현은 "그때는 무조건 파리였다"면서 "우리 대화 수준이 왜 이렇게 높냐"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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