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신 "올해 나이 51세, 윤정수와 데뷔 동기"(TV는 사랑을 싣고)
2019. 11.01(금) 19:44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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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이승신이 새아버지의 지인인 김용구 씨를 찾았다.

1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승신이 출연해 새아버지의 지인 김용구 씨 찾기에 나섰다.

이승신은 1992년 SBS 공채 탤런트 2기로 데뷔해 영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신스틸러 배우로 활약해 왔다.

이날 이승신은 "28년차 배우 이승신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윤정수는 이승신이 등장하자마자 "저와 데뷔 동기인데 신인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며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용만은 이승신에게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신은 "올해 나이 51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승신은 남편인 김종진을 라디오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승신은 "남편 김종진에게 결혼하고 싶다고 했더니, 이미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신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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