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연·장희웅·장욱조, 김건모 예비 처가 화제 [이슈&톡] |
| 2019. 10.31(목)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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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모 장지연 결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예비 신부인 장지연과 예비 처남 장희웅, 장인 장욱조가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의 축하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김건모는 2020년 초 결혼 예정으로, 예비 신부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간의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김건모의 예비 신부가 밝혀지면서 장지연은 물론 그의 가족 전체가 화제다.
장지연은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여동생이다. 국내에서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해 미국 버클리음악대학에서 실용음악 작곡, 편곡 등을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교를 거친 재원이다. 장지연의 아버지 장욱조는 작곡가 겸 목사다. 1967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이용복 '잊으라면 잊겠어요' 등을 작곡했다. 현재는 목사로 활동 중이다. 장지연의 오빠 장희웅은 2000년 드라마 '덕이'를 시작으로 '주몽' '이산'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최근 프로 볼러로 활약하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볼링'에 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보그코리아, KBS, 장희웅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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