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허언증 있다더라"
2019. 10.30(수) 08:36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최근 직장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주말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포츠 뉴스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목소리가 달라서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있지도 않은 일을 있다고 말하는 허언증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에게 "김영철 씨도 허언증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랬다. 자꾸 습관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들이 하는 허언증으로 "퇴사 할 거다" "나 유튜브 할 거다" 등을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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