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은 먹고 다니냐?’ 김흥국 성폭행 추문 근황 “최양락도 조심하길” |
| 2019. 10.28(월)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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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팽현숙이 김흥국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8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수미, 최양락, 팽현숙, 조재윤, 서효림, 간암 투병을 겪은 배우 김정태, 성폭행 추문 가수 김흥국, ‘내일은 미스트롯’ 김소유, 정미애, 김나희의 국밥집 인생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김흥국은 국밥집 일일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했다. 팽현숙 역시 이날의 조력자로 등장해 운영에 힘을 보탰다. 팽현숙은 김흥국과 마주앉아 “이제 TV에 나올 수 있는 거냐”라며 김흥국의 성폭행 추문을 언급했다. 팽현숙은 “이제는 자나깨나 여자를 조심해라”라며 ‘돌직구’ 충고를 던졌다. 김흥국 역시 “최양락에게도 조심하라고 전해 달라”라고 당차게 되받아쳤다. 팽현숙은 웃으며 “내 남편은 내가 제일 예쁘다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김흥국은 자신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여성을 상대로 2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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