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장나라X이상윤 "VIP 재산 듣고 놀랐어" |
| 2019. 10.28(월)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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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의 파워타임, 장나라, 이상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장나라와 이상윤이 'VIP'를 촬영하다 겪은 비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연출 이정림)의 배우 장나라와 이상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나라와 이상윤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VIP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다. 극중 장나라와 이상윤은 각각 의문의 문자를 받고 혼란에 휩싸이는 나정선 차장 역을, 나정선의 남편으로 평범한 인생을 살아오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새로운 위기를 맞는 박성준 팀장 역을 맡는다. 이날 장나라는 'VIP'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첫 회에 각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조금씩 나온다. 각자의 캐릭터들에 집중해서 보다 보면 뒷이야기를 추리하거나, 힌트들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이상윤은 "추후에 다시 떠오릴 만한 장면이 존재하니 잘 보셔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장나라는 "드라마가 백화점을 배경으로 진행되다 보니 상품을 구해올 때가 있는데, 단가가 엄청났다. 가끔 경매가 진행될 때도 규모가 상상이상이라 놀랐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상윤은 "백화점 VIP들의 재산 정도나 한 해 사용 금액 등이 대본을 통해 나오는데, 이게 진짜가 맞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VIP'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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