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반려닭 꽃님이, 봄이 질투에 스트레스 |
| 2019. 10.27(일)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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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농장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물농장' 반려닭 꽃님이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에서는 반려닭 꽃님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동물농장' 제작진은 인천의 한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에서는 반려닭 꽃님이를 기르고 있었다. 꽃님이는 아주머니가 움직일 때마다 그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꽃님이 주인은 '동물농장' 제작진에게 "꽃님이가 엄청나게 껌딱지다"라고 했다. 이어 꽃님이 주인은 "아들이 병아리가 태어나는 걸 보고 시다고 해서 부화기를 사서 시도했다"고 말했다. 꽃님이는 가족과 같이 드라이브를 다닐 정도로 가족 구성원이 돼 있었다. 그러나 가족에게 최근 고민이 생겼다. 앵무새 봄이가 꽃님이를 괴롭힌다는 것이었다. 봄이는 꽃님이의 밥을 가로채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물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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