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3' 윤정수, 박수진 질색하게 만든 비매너 "묻지 말아라" |
| 2019. 10.25(금) 00:01 |
| ||||
![]() |
| 연애의 맛3 윤정수 박수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윤정수가 박수진에게 무리수를 던졌다. 24일 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윤정수와 박수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 박수진을 기다렸다. 그러던 중 박수진이 도착했고, 윤정수는 박수진을 발견하자마자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를 본 김숙은 "방송용 미소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10년 간 연애 경험이 없었던 윤정수는 박수진과의 소개팅에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정수는 메뉴를 주문하며 "XX리조트"라고 아재 개그를 펼쳤다. 윤정수의 아재 개그를 접한 박수진이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창가에 앉아 있는 윤정수를 알아본 학생들이 등장했다. 이에 윤정수는 "알려진 사람이라 길을 가게 되면 힘들 일이 많아진다"면서 연예인으로서 고충을 털어놓았다. 주문한 음식이 나온 뒤 윤정수는 박수진의 음식에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박수진은 예의상 "맛 좀 보시겠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윤정수는 눈치 없이 "네"라고 말하며 박수진의 음식을 받아먹었다. 이를 본 김숙은 "저 오빠 왜 저러냐"며 윤정수의 태도를 답답해 했다. 윤정수의 무리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윤정수는 자신이 먹던 포크로 파스타를 집어 박수진에게 권했다. 이에 박수진은 크게 당황했고, 윤정수는 "예민한 사람도 있는데, 저는 괜찮다"고 눈치 없이 굴었다. 박수진에게 파스타를 먹여준 뒤 윤정수는 포크에 남아잇던 파스타를 손으로 집어 먹어 '비매너'의 끝을 보여줬다. 이후 윤정수는 박수진에게 과거 빚에 대해 털어놓는 등 'TMI'를 남발해 패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한 윤정수는 박수진에게 계속해서 무례한 질문들을 던졌고, 참다 못한 박수진은 "그런 거 묻지 말아달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