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와 이혼 결정 "하고 싶은 게 없다" |
| 2019. 10.24(목)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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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7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김유진(남이안)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최광일은 윤시월에게 "나 회사에서 짤렸다. 시원하지? 내가 짤려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광일은 "아버지도, 나도 몰아내고. 다들 좋으시겠다"고 빈정거렸다. 윤시월은 최광일에게 "축하한다.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있느라 수고했다. 이제 당신 하고 싶은대로 해라. 그 누구도 당신 말릴 사람 없다"고 했다. 최광일은 윤시월의 이야기를 듣고는 "그런데 어쩌지, 하고 싶은 게 없는데. 걱정은 하지 마라, 이혼은 해주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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