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정명호 ♥' 서효림 "이상형은 '가십걸' 에드 웨스트윅"
2019. 10.23(수) 22:17
김수미 아들 정명호 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서효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서효림(35)과 김수미의 아들(44)이 교제 중인 가운데, 서효림이 과거 했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23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에 따르면,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사업가 정 모 씨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서효림은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 출연해 "해외 버전 '서울메이트'가 있다면 누구랑 하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한치의 고민 없이 "에드 웨스트윅(Ed Westwick)"이라고 밝혔다.

에드 웨스트윅은 미국 드라마 '가십걸(Gossipgirl)'의 척 배스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다. 이어 서효림은 에드 웨스트윅에 대해 "제 이상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에드 웨스트윅의 집에 가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서효림이 진심을 담아 얘기하자 김숙은 "지금 시집가는 게 아니지 않느냐"라고 목소리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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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서효림의 남자친구인 김수미 아들은 과거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는 정명호 씨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을 통해 아들 정명호 씨를 전격 공개한 바. 다부진 체격에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SBS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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