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9년 차 아역 이영은, STX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 해지 |
| 2019. 10.23(수)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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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올해로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아역 배우 이영은이 FA 신분이 됐다. 2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은은 최근 STX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STX라이언하트 측 역시 티브이데일리에 "이영은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STX라이언하트는 지난 2월, 이영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지만, 8개월 만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 지난 2011년, 8세라는 어린 나이에 EBS '꾸러기 천사들'로 데뷔한 이영은은 이후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슈퍼대디 열' '시그널' '불어라 미풍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차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열두밤' '해피 시스터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살아있는 표정 연기로 호연을 펼치며 '명품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STX라이언하트 소속으로는 지난 3.1절 특집 KBS1 2부작 다큐드라마 '그날이오면'에서 주인공 독립 운동가 이장옥 여사의 역을 맡아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영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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