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버터모닝빵, "난리다" 이영자 추천 맛집…연일 실검 장악 화제 |
| 2019. 10.20(일)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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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버터모닝빵 이영자 추천 맛집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주도 버터모닝빵이 화제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제주도 버터모닝빵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제주도 버터모닝빵에 대해 "대구에 살던 부부가 제주도에서 살겠다고 가, 빵집을 소소하게 차렸는데 너무 난리가 났다"고 밝혀 궁금증 유발했다. 그러면서 "그 집을 촬영을 하려했지만, 거절을 하더라. 먹고 싶으면 촬영없이 와달라고 하더라. 더 빠바지기 싫어하더라. 소문 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어디라고 말은 못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제주도 버터모닝빵이 10시 반에 나온다. 7시반에 예약을 하고, 10시반에 찾으러 가면 된다. 버터모닝빵을 받으면 어디 가지 말고 따뜻한 상태에서 주차장에서 곧바로 커피와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버터모닝빵에 대해서는 "따뜻한 커피를 한 입 마시고, 버터모니빵을 먹으면 된다. 버터모닝빵 자체가 촉촉하다. 결대로 툭 뜯어서 생크림에 찍어 입을 쫙 벌리고 먹어야 한다. 그리고 커피를 또 한 모금 마시면 된다"며 눈앞에서 버터모닝빵이 있는 듯 실감 나는 묘사를 해 군침을 자극했다.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제주도 버터모닝빵'이 랭크,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방송이 된지 하루가 지난 현재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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