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서스가루다이어트vs노니과립·분말vs프리바이오틱스vs회화나무열매 효능공개 |
| 2019. 10.19(토)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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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니과립·분말·주스vs프리바이오틱스vs회화나무열매 효능공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리바이오틱스, 노니열매, 시서스가루 등 새로운 건강식이 화제를 낳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미 널리 알려진 건강제품이며 이는 유산균 먹이로 기능한다. 장내 건강을 관장하기에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4일만 섭취해도 장내 유익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회화나무는 낙엽활엽수종으로, 은행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왕버들과 함께 우리나라 5대 거목 중 하나다. 이 회화나무 열매추출물에는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소포리코사이드 성분이 가득하다. 이는 갱년기 여성의 증상에 개선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화나무열매추출물 1일 권장 섭취량은 350㎎ 정도이며 양조식초에 이 추출물을 넣고 희석해 마시면 된다. 몸이 냉하거나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과용할 경우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노니는 뉴질랜드, 하와이, 괌 등 남태평양 화산지대에서 서식하는 열대과일이다. ‘신이 주신 과일’이라 불리는 이것은 위경련, 두통, 피부미용, 노화예방, 천연 진통제로 쓰일 수 있다. 염증을 완화시키는 항산화 식품으로도 유명하다. 여기에 12종 천연비타민, 천연 미네랄, 아미노산,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칼륨이 많이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이는 보통 노니분말, 노니용액 등으로 시중 출시된다. 최근 다양한 방송에도 나온 시서스가루는 다이어트식으로 각광 받는다. 시서스는 인도를 비롯한 열대 아시아 및 아프리카, 아라비아 등지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시서스의 경우 췌장의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 음식으로 섭취되는 지방 소화를 감소시킨다. 때문에 체중을 감량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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