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유경아 "올해 나이 47세, 갱년기 극복하려 운동 시작" [종합] |
| 2019. 10.17(목)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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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아침 최영완 손남목 유경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 최영완 유경아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최영완 유경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영완은 갱년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영완은 "올해 나이가 40세라서 갱년기가 고민이다"라고 했다. 이어 최영완은 "그래서 유경아 언니에게 갱년기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다"고 했다. 이를 들은 '좋은아침' 출연진은 유경아에게 "도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가늠할 수 없다. 갱년기 해결사라고 생각이 안 된다"고 물었다. 이에 유경아는 "저는 올해 나이 47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찬민 아나운서는 "말도 안된다. 저보다 누님이시다"라고 유경아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이날 유경아는 갱년기 극복 비법에 대해 말했다. 유경아는 "우울한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일부러 밖에 나가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시간을 보내려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경아는 "밝은 에너지를 가지려는 마음이 갱년기 극복에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유경아는 갱년기 극복 방법으로 운동을 꼽았다. 유경아는 "제가 생활체율 지도사 자격증이 있다.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을 하는만큼 몸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유경아는 "갱년기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라고 덧붙였다. 유경아는 "갱년기에 육류섭취를 하면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1~2번 고기를 먹으려고 한다"고 했다. 또한 유경아는 "석류가 여성에게 좋다고 해서 석류즙을 꾸준히 먹고 있다. 그래서 갱년기 증상이 완화된 것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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