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최영완 "남편 손남목과 각방 써, 갱년기 때문"
2019. 10.17(목) 09:47
좋은아침 최영완 손남목 유경아
좋은아침 최영완 손남목 유경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 최영완 유경아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최영완 유경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영완은 갱년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영완은 "올해 나이가 40세라서 갱년기가 고민이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완은 "원래도 성격이 예민했는데, 더 예민해졌다"고 갱년기 증상을 털어놓았다.

최영완은 "남편 손남목이 저한테 갱년기 아니냐고 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영완은 "남편 손남목과 본의 아니게 각방 쓴다. 요즘 날씨가 쌀쌀하지 않나 저는 너무 더워서 잠에서 깬다"면서 "에어컨을 틀면 남편 손남목은 추워서 다른 방으로 간다"고 털어놓았다.

최영완은 "무릎이 요즘 예전같지가 않다. 집 앞에서 산책하는 것도 예전과는 다르게 힘들더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아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손남목 | 좋은아침 | 최영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