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최준용 "무사히 잘 치렀네" 결혼 소감 [TD#]
2019. 10.14(월) 11:34
최준용, 한아름
최준용, 한아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준용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준용은 14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무사히 잘 치렀네. 눈물, 수고했다. 왕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을 비롯해 결혼식에 함께한 방송인 손헌수, 김범석 등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이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한아름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아름도 맑은 미소로 최준용을 바라보며 결혼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지난달 4일 최준용은 자신의 SNS에 "예쁘다"는 글과 함께 예물 반지를 손에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준용은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이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최준용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오는 "10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교제한 지는 얼마 되진 않았지만 놓치면 안 되겠다 싶을 만큼 좋은 사람이다. 서로 너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용은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연극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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