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건빵 전유나 화제, 1969년 출생 '대학가요제' 대상 |
| 2019. 10.13(일) 20:02 |
| ||||
![]() |
| 전유나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전유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건빵의 정체가 전유나로 밝혀졌다. 이날 건빵의 정체가 가수 왁스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판정단 멤버들은 그가 전유나라는 것을 알고 놀라워했다. 전유나는 데뷔 30년에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 적이 없어서 떨렸다.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곳이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유나는 1969년 출생이다. 그는 지난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노래 '사랑이라는 건'으로 대상을 수상,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전유나는 '너를 위한 이별' '혼자서' '그 사람' 등 많은 노래를 히트시키며 1990년대 솔로 여가수로 인기를 누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