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김종수 사망·이준혁 연락두절에 절망 |
| 2019. 10.12(토)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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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거짓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두의 거짓말' 이유영이 부친의 죽음에 절망했다. 12일 밤 OCN 새 주말드라마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연출 이윤정)이 첫 방송됐다. 이날 한 여성이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알게 된 정상훈(이준혁)은 자신의 장인인 국회의원 김승철(김종수)을 찾았다. 정상훈은 김승철에게 "그 여자 자살했을 리가 없다"고 했다. 이에 김승철은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상훈은 "달라지는 게 없다고 해도 알아내겠다"고 반항했다. 이에 김승철은 정상훈에게 책을 던져 그의 이마에 상처를 냈다. 이를 밖에서 정상훈의 아내 김서희(이유영)는 그를 추궁했다. 김서희는 "혹시 여자 생겼냐"고 말했고, 정상훈은 김서희의 말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상훈은 "나중에 말할게"라고 말한 뒤 자리를 나섰고, 김서희는 "말 안해줄 거잖아"라고 했다. 이후 김승철이 운전하던 중 사고를 당해 그자리에서 사망했다. 부친의 사망 소식을 들은 김서희는 정상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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