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 [공식]
2019. 10.11(금) 14:45
EXID 하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소속사 몸매 탈퇴 배우
EXID 하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소속사 몸매 탈퇴 배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배우로서 제2의 도약을 꿈꾼다.

11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하니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한 하니는 2014년 발매한 활동곡 '위아래'로 드라마틱한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 개인적 브랜드네임을 올린 케이스다.

인형 같고 화려한 비주얼, 프로페셔널의 무대 매너와 눈빛 등이 강점인 하니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털털한 인간미를 과시하며 사랑 받았다.

가수, 예능인으로서의 역량은 물론이며 최근 하니는 배우로서 제2의 커리어 출발을 예고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제)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한 그는 본명 안희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준비 중이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하니가 보여준 매력에 더해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더욱 주목했다.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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