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화사x케이, 동갑내기들의 완벽 무대 "후회 없다"
2019. 10.10(목) 22:29
퀸덤 박봄 오마이걸 효정
퀸덤 박봄 오마이걸 효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퀸덤' 그룹 마마무 화사와 러블리즈 케이가 듀엣 무대를 꾸몄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는 3차 경연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마마무 화사와 러블리즈 케이가 세번재로 무대에 올랐다. 화사와 케이는 빌리 아일리시의 'wish you were gay'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뒤 화사와 케이는 서로를 격려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케이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너랑 이 무대를 했다는 게 의미 있다"고 말했다. 화사도 케이의 말에 동의하며 무대에 대해 만족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케이는 "성적은 우리 연연하지 말자. 후회 없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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