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복근 살짝 드러낸 근황 공개 "가을이다" [TD#]
2019. 10.10(목) 16:26
김새론
김새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새론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새론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이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햇빛을 배경 삼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배를 살짝 드러낸 셔츠를 입고 미소를 띠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은 최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 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극 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 선수 출신의 도둑 고나별 역을 연기한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오는 13일 첫 방송될 에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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