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달인' 꽈배기 달인, 옥천찐빵 손님들로 마비…"엄청난 찰기, 고소" |
| 2019. 10.07(월) 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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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달인 꽈배기 달인 옥천찐빵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꽈배기 달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충청북도 옥천군에 위치한 옥천찐빵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지난주, 경력 14년의 최춘희 달인은 색다른 비법과 엄청난 정성으로 찐빵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모녀가 합심하여 만들어낸 맛있는 찐빵은 방송 이후 몰려드는 손님들 덕에 이젠 없어서 못 팔 정도. 하지만 이 집에서 찐빵과 더불어 불티나게 팔리는 간식의 양대 산맥이 있었으니 바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꽈배기다. 사실 꽈배기도 찐빵만큼이나 엄청난 공을 들여 만들어내기 때문에 미처 방송 한 회에 담아낼 수 없었다. 손님들은 꽈배기에 대해 "쭉 당겨도 끊어지지 않고 찰기가 있다" "맛있는 떡을 먹는 느낌이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다" "졸깃 쫄깃하다" "밀가루, 기름 냄새가 안 나고 참 맛있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이날은 베일에 감춰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꽈배기 만드는 과정이 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인의 꽈배기는 찹쌀을 넣지 않았음에도 엄청난 쫄깃함을 자랑했는데, 달인은 감자와 쌀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 청경채 물로 반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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