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마지막 녹화에 '눈물' [T-데이] |
| 2019. 10.07(월)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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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에서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인교진, 소이현 '인소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동상이몽2'의 최장수 커플로 지난 1년 8개월 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잠시 떠난다. 마지막인 만큼 인교진도 최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 울보' 인교진의 등장에 MC들은 "오늘 우는 거 라이브로 볼 수 있겠다. 윤상현이랑 같이 우는 거 아니냐"며 그의 눈물샘을 걱정했다. 그러나 오히려 평소 눈물을 잘 흘리지 않았던 소이현이 지난 1년 8개월을 돌아보며 왈칵 눈물을 터트려 보는 이들까지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VOD에서는 인교진의 23년 지기 절친들과 '마흔 살 기념' 마라톤에 도전하는 '인소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교진은 "우리 집안은 마라톤 선수를 두 명이나 배출한 마라톤 집안이다"며 마라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런 그가 마라톤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 가운데, 의외로 소이현이 마라톤 실력을 뽐내 MC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인소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7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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