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ONF) "6인조로 개편, 더 성장한 모습 보일 것"
2019. 10.07(월) 14:01
온앤오프 O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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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의 새 미니 앨범 '고 라이브(GO 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효진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가 8개월 만에 컴백이고, 6인조로 새롭게 돌아왔다. 더 멋진 모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각오가 담겼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와이(WHY)'에 대해서는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망가져 가는 자신에게 멈출 수 없는 이유를 되묻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유는 "시작 부분에 발자국 소리가 있는데, 듣자마자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긴장감을 느꼈다. 팬들이 어떤 느낌을 받을지 기대된다"고 설레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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