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초크vs아스타잔틴vs시서스가루다이어트vs모유유산균vs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은? |
| 2019. 10.05(토)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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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서스가루다이어트vs프리바이오틱스vs저분자콜라겐트리펩타이드 효능 부작용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시서스가루를 비롯해 프리바이오틱스까지, 다이어트와 미용 식품의 효능은 어느 정도일까. 시서스는 인도를 비롯한 열대 아시아 및 아프리카, 아라비아 등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최근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보여 인기를 끈다. 시서스의 경우 췌장의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 음식으로 섭취되는 지방 소화를 감소시킨다. 그러나 과용하면 구토, 복통, 설사 유발의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시서스는 시중에서 시서스가루로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알려졌다. 유산균에 관련된 것인 만큼 장내 건강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나 변비 개선에 효과를 보인다. 이 프리바이오틱스는 4일만 섭취해도 장내 유익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프리바이오틱스와 비슷한 식품군으로 모유유산균도 인기를 끈다. 이는 여성의 모유에서 추출된 유산균으로 혈당 감소를 돕는다. 프리바이오틱스와 마찬가지로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분자콜라겐트리펩타이드도 화제를 낳고 있는데, 이는 일명 ‘어류콜라겐’으로 불린다. 어골칼슘으로도 알려진 이것은 일종의 단백질이기에 피부, 근육 조직, 머리카락 형성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어류콜라겐은 가자미에 많이 포함돼 있다. 이 콜라겐은 노화방지를 비롯해 50대 이상 중년들의 안티클레이징에도 효능을 보인다. 갑각류 크릴오일에 많이 함유된 아스잔틴을 향한 관심도 높아진다. 아스타잔틴의 경우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 즉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는 것인데, 이 아스타잔틴의 경우 혈관질환 예방,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산화 방지에 효과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아티초크 역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군으로 이슈를 모은다. 아티초크의 경우 분말로 먹을 수 있으며 샐러드, 차로 섭취 가능하다. 아티초크 잎이나 뿌리는 시너링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약해진 소화기의 기능을 증진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다만 과용하면 두통,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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