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대행진' 안현모 "스페셜DJ, 진심 어린 마음으로 임하겠다" |
| 2019. 10.04(금) 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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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대행진, 안현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FM대행진'에서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에서는 최근 결혼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안현모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안현모는 "전직 기자, 지금은 통역사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현모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뉴스에서 날 보신 분들도 계실 테고,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라이머와 함께 출연한 걸 시청한 분들도 계실 거다. 여러분들이 날 어떻게 기억하실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현모는 "KBS 라디오 'FM대행진'을 통해 인사드리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FM대행진'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진심은 티가 나는 법이다. 진심 어린 마음으로 순간순간 정성을 다해 진행을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FM대행진'은 지난달 30일부터 스페셜 DJ가 박은영 아나운서 대신 DJ를 맡아왔다. 우선 방송인 정준하가 지난 3일까지 나흘간 'FM대행진'을 진행했고,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안현모가 DJ로 출연한다. 또한 7일부터 3일간은 코미디언 홍현희가 스페셜 DJ로 나선다. 안현모는 음악 PD이자 가수 라이머의 아내로서 현재 tvN '물오른 식탁', 채널A '지구인 라이브' 등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YTN라디오 '안현모의 핫뉴스 팝 영어'의 DJ를 오랜 기간 소화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FM대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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