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 '알토란' 작가와 열애→'살림남2' 등장 예고 "결혼설은 사실무근" [종합] |
| 2019. 10.03(목)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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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김승현 알토란 작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승현이 '알토란' 작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현의 소속사 씨엔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승현과 '알토란' 작가의 결혼설에 대해 "김승현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김승현과 '알토란' 작가가 열애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설이 제기된 것에 대해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김승현이 결혼한다며 그의 예비신부가 MBN '알토란' 작가 A씨라고 보도했다. 김승현이 '알토란'에 출연해 작가 A씨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끊임없이 구애를 펼쳐 사랑을 쟁취했다는 것. 이에 대해 김승현 측은 "상대방은 일반인이라 구체적인 직업 확인은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이 가운데 같은날 저녁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이 열애 상대가 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김승현은 부모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김승현의 부모가 김승현의 열애 상대를 만나러 가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승현의 열애 공개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미혼부라는 아픈 과거를 딛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김승현의 열애에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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