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두번할까요', 자신 없었다면 '컬투쇼' 나오지 않았을 것" |
| 2019. 10.02(수)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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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권상우가 영화 '두번할까요'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제작 영화사 울림)의 배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종혁은 스페셜 DJ로 코미디언 김태균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권상우는 '두번할까요'에 대해 "실속 있고 재밌는 영화다. 지루하지 않고 알찬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소개하며 "자신감이 없었으면 '컬투쇼'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당당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영화에서 이혼식과 결혼식, 둘 다 진행된다. 이혼식이 생소하고 권해드리고 싶지 않은 것이긴 하지만 굉장히 재밌게 표현됐다"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여기에 덧붙여 "권상우, 이종혁과 삼각관계로 등장한다. '두번할까요'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며 "부담 없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다. 영화는 17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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