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시매부 개원까지 챙겼다…대 이은 의료계 집안 [★한컷]
2026. 07.28(화) 17:44
이정현
이정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시매부의 성형외과 개원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정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시매부가 강남에 성형외과를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새로 문을 연 병원을 찾아 시매부와 팔짱을 낀 모습이 담겼다.

시매부는 남편 여동생의 남편을 뜻한다. 이정현은 "우리 시매부다. 존스홉킨스와 서울대를 졸업했다"라며 그의 이력을 소개한 뒤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개원했다. 많이 찾아와 달라. 시매부 실력이 최고"라고 전했다. "시매부 개원 축하"라는 문구도 함께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정현 SNS

이정현의 남편이 정형외과 전문의라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가운데, 시매부까지 성형외과를 개원하면서 이정현 남편이 의료계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인 정형외과 의사 박 씨와 결혼했으며, 박 씨 부친과 외조부 역시 의자로 알려져 있다. 이정현 남편은 인천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슬하에 두 딸을 둔 이정현은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이정현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정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