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시매부의 성형외과 개원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정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시매부가 강남에 성형외과를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새로 문을 연 병원을 찾아 시매부와 팔짱을 낀 모습이 담겼다.
시매부는 남편 여동생의 남편을 뜻한다. 이정현은 "우리 시매부다. 존스홉킨스와 서울대를 졸업했다"라며 그의 이력을 소개한 뒤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개원했다. 많이 찾아와 달라. 시매부 실력이 최고"라고 전했다. "시매부 개원 축하"라는 문구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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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SNS |
이정현의 남편이 정형외과 전문의라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가운데, 시매부까지 성형외과를 개원하면서 이정현 남편이 의료계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인 정형외과 의사 박 씨와 결혼했으며, 박 씨 부친과 외조부 역시 의자로 알려져 있다. 이정현 남편은 인천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슬하에 두 딸을 둔 이정현은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이정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