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넉살 "조카만 5명, 명절 선물로 150만원 쓴다"(굿모닝FM) |
| 2019. 10.01(화)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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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FM 넉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에서 래퍼 넉살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제가 4남매다. 조카들만 다섯명이다"면서 "명절에 조카 선물을 사기 위해 150만원 정도 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넉살은 고정 출연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 '도레미마켓'에 대해 "여긴 팀워크가 대단하다. 너무 잘해주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넉살은 "혜리가 '파워연예인'인데, 여긴 다 '파워연예인이다'라고 했다"고 했다. 넉살은 "고정은 '도레미마켓' 하나다. 더 고정 못하겠다. 너무 지치고 힘들다"면서 "방송을 병행하면서 행사도 하고 음악 활동도 병행해야 해서 기빨린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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