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진희 "야간업소서 노래, 한달 공무원 월급 45배 벌었다" |
| 2019. 10.01(화) 08:55 |
| ||||
![]() |
| 아침마당 가수 최진희 추가열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최진희 추가열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최진희 추가열이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최진희는 "실력도 쌓을 겸, 돈도 벌 겸 야간 업소에서 무대를 했다"면서 "정말 돈을 많이 벌었다. 그때 당시 서울 내 야간 업소에서는 최진희가 없으면 안됐다. 1년치 선불을 받기도 했다"고 했다. 김학래는 최진희에 대해 "그룹 사운드에서 여성 보컬이 없었다. 그래서 최진희가 독보적이었다"고 했다. 최진희는 "그때 공무원 월급이 4만원이었는데, 제가 한달에 180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최진희는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만 나이로는 62세다. 추가열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