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 수지, 이승기에 “비행기 사고=테러” 통보 |
| 2019. 09.27(금)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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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가 비행기 사고가 테러임을 확인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 3, 4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 제시카 리(문정희), 정국표(백윤식), 홍순조(문성근), 에드워드 박(이경영), 강주철(이기영), 윤한기(김민종), 민재식(정만식), 공화숙(황보라), 김호식(윤나무), 릴리(박아인)을 둘러싼 스릴러 사회극이 그려졌다. 이날 달건은 동료와 함께 비행기 사고의 배후를 쫓기 시작했다. 해외에서 한 괴한과 총격전을 벌인 달건은 동료가 다친 상황에서 긴박하게 그를 병원으로 옮겼다. 그때 블랙요원 고해리는 달건에게 연락을 취했다. 해리는 “달건 씨 예상이 맞았다. 이 비행기는 테러가 맞았다”라며 범인이 있음을 인지시켰다. 이후 해리는 한 괴한에게 총을 겨누며 그와 대치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배가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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