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아나운서 "결혼식 전 생방송, 두고두고 자랑거리" |
| 2019. 09.27(금)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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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영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7일 박은영 아나운서는 자신이 DJ를 역임하고 있는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생방송에 출연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남편은 3살 연하의 스타트업 기업 CEO다. 결혼식 당일에도 생방송에 나선 박은영 아나운서에게 청취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박은영은 이에 "평소와 다를 것 없으면서도 좀 묘하게 다르다"며 "산뜻한 아침 공기, 노릇해지기 시작한 은행나무 등 오늘 분위기가 평생 기억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박은영은 "결혼식장 입장하기 전 일하러 왔다는 건 두고두고 자랑거리가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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